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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대출자를 연결하는 P2P 플랫폼 렌딩톡만의 특별한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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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원마트 작성일18-01-23 17:36 조회7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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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녕하세요, 저는 '캡틴'입니다

"문화"를 만들다

'17년 어느 봄날에 우연히 알게 되었던 P2P 금융 플랫폼,
금융전문가들끼리 제대로 한 번 만들어보자고 의기투합한지 반년 정도 흘렀다.

'생각은 현실이 되었다.'

  P2P 금융은 알면 알수록 대출자와 투자자 모두를 Win-Win 시킬 수 있는 아주 착한 금융 이라는 확신이 들었다우리가 회사의 모토로 내건 스마트한 금융세상을 이롭게라는 슬로건은 신산업 플랫폼 금융 P2P를 통하여 차주와 투자자 그리고 관계된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듦으로 결국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함축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P2P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배우고 준비하면서 사업을 시작하고 꾸려나감에 있어 자신 있었다하지만 막상 시작하고 나니 우리 앞의 벽은 한두 개가 아니었다이론과 현실은 이렇게도 틀린단 말인가?! 그렇다고 포기할 우리가 아니지!

'문화를 만들다.'

  창의적인 사고와 유연한 사고, IT업계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다스타트업으로 작은 직원 수로 회사를 꾸려나가다 보니 한 사람이 맡은 일이 많았다그래서 직급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회사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었다
  
  그런 회사를 만들려면 문화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다수직적 조직문화라면 신입은 말 한마디 못하고 윗사람이 시키는 대로 만 외칠 것 같았다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어야겠다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첫 번째 시도로 직급이나 이름으로 호칭을 부르지 않고 닉네임으로 서로를 부르기로 했다.
  (완전 수평적인 조직을 만들기 위해 ‘~’, ‘~도 뺀 오로지 닉네임만을 부르기로 했다.)   
 

 캡틴, 코난, 타미, 아톰, 마크, 네오, 에단, 나미, 리사, 조이, 칸, 본, 앤디, 노아 

누구는 코난을 ‘명탐정’이라 생각했지만, 
누구는 ‘미래 소년’이라 생각했다.

누구는 아톰을 ‘만화 캐릭터’라 생각했지만, 
누구는 ‘CPU’라 생각했다.

누구는 나미를 ‘원피스(만화) 캐릭터’라 생각했지만, 
누구는 ‘롤(게임) 캐릭터’라 생각했다.


이렇게 직원들의 생각은 제각각이었지만 우리는 닉네임을 부르면서 세대 차이를자유롭고 수평적인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하지만 직원들이 급격하게 말이 없어지기 시작했다되도록 서로를 부르지 않으려고 했다천릿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하지 않았던가어느 한 사람이 닉네임을 부르기 시작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오글거림에서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바뀌었다
  
  일반적인 회사에서처럼 홍길동 과장님~’ 이라고 불렀다면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 버렸을 것이다. ‘코난~’ 이라고 부르거나 소개를 하면 왜 코난이에요?’라고 묻고 하면서 한 번쯤 웃게 되고 즐거운 분위기가 된 경험들이 있었다.
  
  작은 호칭하나 바꿨을 뿐인데 큰 변화가 생겨난 것이다.

캡틴 방에서 회의를 끝마친 모습, 캡틴 부재시에도 캡틴 방에서 회의를 진행한다.

  결국 신입인 나미리사부터 대표인 캡틴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내뱉고 공유하는 문화를 가지게 되었다디자인마케팅 등 누구나 가진 아이디어를 바로 현실화시키는 것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기에 각자의 능력을 펼치고 배워나가며 하루하루 조금씩 성장함을 느낀다.

건배사는 역시 “렌딩톡” “IPO*”
1월 2일 조찬 시무식.

  저녁을 먹거나 회식을 할 때 건배사가 있다.
  
  캡틴이 렌딩톡을 외치면 우리는 IPO"를 외치는 건배사이다.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성경 욥기 8장 7절

  우리는 아주 큰 꿈을 앉고 렌딩톡의 문을 열었고우리의 목표인 IPO를 꼭 이루어 낼 것이다그 뒤엔 모든 스타트업이 꿈꾸는 알리바바구글네이버 같은 영향력 있는 IT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것!
  
  지금 이런 우리의 꿈을 누군가에게 말하면 웃을 수 있지만 얼마든지 웃어도 좋다.
이 모든 것이 문화에서 시작될 수 있다고 믿는다.
  
  P2P 금융 플랫폼으로 시작했지만, P2P platform for everything! 을 외치며 렌딩톡을 통해서 모든 일을 다 해결할 수 있는 그 날을 우리는 꿈꾼다.
 

*IPO(Initial Public Offering) : 주식 공개 상장기업이 최초로 외부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 매도하는 것으로 보통 코스닥이나 나스닥 등 주식시장에 처음 상장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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